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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검사 구입 및 검사뷰티풀 마인드를 보고 글쓴이 : KEEC 2022-08-25 20:11 |
뷰티풀 마인드를 보고 - 신성한 전지, 신성한 자유, 신성한 사랑 - 다음은 한국형에니어그램 심화단계 '심층 에니어그램 의식수준 - 여기 그리고 지금' 연수 참가자들의 영화 뷰티풀 마인드를 보고 지금 여기를 이야기한 내용이다. 08:49:41 발신자 김OO 우리의 삶이 힘이 들었던 이유는 그들의 의식수준이 불건강한 수준이었기 때문이 아니라 나의 의식수준이 견고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8:53:42 발신자 지OO 삶의 영성 훈련장으로서 제 4의 길로 열려 있다는 구르지예프의 말이 와닫네요.. 타인들의 모습이 나를 훈련시키고 성장시키는 자원인것 같습니다.. 오늘도 더 많이 성장한 나를 발견하면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08:59:53 발신자 한OO 5번 유형의 의식수준이 7, 8 수준인 한 사람의 집념과 열정을 숨죽이며 보았고, 그 옆에서 2번 유형의 헌신적인 사랑을 감동적으로 느꼈습니다. 09:00:44 발신자 김OO 뷰티퓰 마인드를 개봉하던 해에 보고 에니어그램 배우고 보니 새롭네요. 감정을 통제하고 이성과 논리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면서 죽음 앞에서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남편과 함께 이야기하던 기억이 떠올라 저는 아침에 눈물이 났어요. 남편도 5번유형의 연구원이었거든요. 우주의 그 거대함을 증명하지 못해도 믿듯이 사랑의 큰 힘을 믿고 삶을 또 살아야겠어요... 남편이 기대하던 내일을 전 지금 살고 있으니까요, 09:01:40 발신자 김OO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덕분에 좋은 아침입니다. 뷰티플마인드를 보고 또 늦은밤 알파치노의 여인의향기를 보고 나름의 결론을 내렸습니다. 우리 모두는 현재가 어떤 상태이던지 각자가 다 주인공이고 거기서 신성한사고에 도달해서 빛나는것은 각자의 몫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09:40:57 발신자 심OO 대사중에 "그녀는 늙지 않았어!!" 이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눈에 보이는 것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진실을 보기위해 노력한 것 같아요. 그건 아마 진짜 사랑의 가치를 알았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노력했다고 생각합니다^^ 09:43:40 발신자 조OO 예전에 영화관에서 본 경험이 있어서 본거라고 생각했는데 넷플에서 풀로 다시보니 처음보는 느낌이였습니다 에니어그램 5유형 시각으로 존 내시 입장으로 다시 볼 수 있었는데 의식수준이 9 수준에서 1수준까지 오르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09:43:43 발신자 나OO 마지막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전하고자 하는 진짜 메세지가 내쉬의 발표에서 다 보여주었죠.. 수치와 논리적 방식으로 인간의이성을 다 이끌어가지 못한다는 것을 헌신적인 사랑을 보여준 2번유형의 아내를 통해 깨닫게 되는 과정을 보고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인간의 깨달음이란 결국 수없이 많은 반복과 실패와 고난과 역경을 지나고 나서 노화가 많이 진행되어야만 알게 되는 것인가... 09:48:36 발신자 홍OO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5번유형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로 천재적인 재능을 발휘할 때는 3,4수준이었으며 7번유형의 7, 8수준의 룸메이트를 만나 나중에 8수준까지 떨어지는 모습 그러나 2유형의 2수준의 아내의 끊임없는 헌신으로 노벨수상까지 오르는 결과적으로 신성한 사고인 전지에 이르는 그러나 그 모든 영광을 아내에게 바친다고 하여 머리가슴장의 균형에 이르는 모습으로 마치는 영화였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그 존과 아내는 2015년 어느 수상식 후 돌아가는 중 교통사고로 같은날 세상을 떠났다고 하는 안타까운 소식도 알게 되었어요~ 09:48:43 발신자 나OO 어쩜 그렇게 5번유형을 잘 나타냈는지... 자신의 상태를 인정하고 현실을 받아 들여 주변사람과 관계를 하면서 살아가는 모습이 짠하고 아름다웠습니다. 5번은 사람과 함께 있을때 회복이 되지요. 그런데 그걸 깨닫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어서... 5번 파이팅!!! 기회를 만들어 다시 보려고 합니다. 09:56:13 발신자 박OO 5번 유형의 지나친 탐욕이 분열로 끝날 수 도 있었는데 자신을 인식하고 의식의 불을 밝혀 본질의 사명을 다하는 영화 내용이 감동입니다. 끝까지 함께한 2번 유형의 아내의 순수한 사랑이 역사를 이루는 소중한 감동이 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10:00:10 발신자 김OO 찰스는 5유형의 분열의 방향인 7유형의 모습을 상징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도서관에서 질문하는 대학원생에게 밥은 먹고 다니냐며 샌드위치를 주는 장면이 본능(M)에서 먼 5유형이 몸을 인식하고 행동하는 상징입니다. |
노트르담 드 파리(8) 글쓴이 : KEEC 2022-07-25 18:02 |
노트르담 드 파리(8) 영화와 에니어그램 노트르담 드 파리(8) 노트르담 드 파리, Notre-Dame de Paris - 머리와 가슴과 장, 믿음, 사랑, 희망 - Main Themes: 머리와 가슴과 장, 믿음, 사랑, 희망 - 사랑, 안젤름 그륀 - 사람들의 삶 속에서 사랑을 통해 살아간다. 인간은 옛날부터 사랑하고 사랑 받기를 갈망해 왔다. 사랑을 통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슬퍼하며, 노여워하며 살아간다. 사랑은 인간의 삶에서 문학, 음악, 미술, 종교 등 모든 분야에서 사랑의 신비를 말한다. 인간의 깊은 갈망은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이다. 사람들 사이에서 사랑의 시작은 아기에 대한 어머니의 사랑에서 시작된다. 아기는 조건 없이 사랑받고 있다고 느껴야만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 사랑이 없으면 아기는 비뚤어진다. 사랑의 결핍은 부모가 아기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상처이다. 따라서 사랑은 인간이 무성하게 자라 활짝 꽃을 피울 수 있는 옥토이다. 부모가 먼저 자녀들을 사랑한다. 물론 자녀도 자기 방식대로 사랑한다. 부모는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는다. 자녀는 부모의 사랑을 받고, 그것을 돌려준다. 성인成人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평생동안 갈망해 온 어머니의 사랑을 한번이라도 경험하려고 계속 그 주위를 맴돈다(그륀).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나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나를 긍정하고 나 자신을 받아들이는 것일 뿐 아니라, 호의적이고 사랑스런 눈으로 나 자신을 보고 나에게 호감을 갖는 것이며, 나를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을 뜻한다.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은 몸에서 시작된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길을 가고 싶어하지만 그들의 마음 깊은 곳에 자기 몸에 대한 증오가 숨어 있다. 사람들은 어떻게 ‘몸 나’를 사랑하는 것을 배울 수 있는가? 첫째는 내 몸에서 아름다움을 인식하고, 내 몸을 아름답게 보며, 좋은 시선으로 내 몸을 바라보는 것이다. 둘째는 내 몸을 잘 돌보고, 부드럽게 만지며, 내 몸을 사랑스럽게 느끼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나아가 진정한 자기(Self), 나만의 고유의 이미지를 사랑한다는 것이다(그륀). 카를 프리링스도로프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아이였을 때 자신의 ‘존재 이유’를 오직 조건부로만 알아듣게 되는지 묘사한 것이 있다. 그들은 착하고, 말 잘 듣고, 말썽부리지 않고, 성공적이고, 잘 적응한다는 조건하에 사랑을 받는다. 하지만 오직 조건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느끼는 아이는 이 조건을 채우기 위해서 온갖 노력을 기울인다. 그들은 생존의 전략을 개발한다. 그는 오직 받아들이기 위해서 갈수록 더 많은 노역을 기울인다. 갈수록 자신을 조건에 적응시킨다. 아이는 모든 경우에 사랑받기 위해서 절대로 자신의 의견을 말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것은 삶이 아니라 생존일 뿐이라고 프리링스도로프는 말한다. 우리는 조건없이 사랑받고 있다고 느낄 때에만 진정으로 살 수 있다. 우리의 삶속에서 가장 큰 상처는 사랑의 결핍이었음을 끊임없이 경험한다. 우리는 삶 속에서 조건없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느낀다. 어린 아이였을 때, 그들은 엄마 품에 포근히 안기기를 간절히 원했다. 하지만 어머니가 일 때문에 너무 바뻐서 이 포근한 안정감을 줄 수 없으면, 그들은 자신의 존재가 엄마에게 짐이 될까 봐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그러면서 자기 안에서 느끼는 사랑도 억제한다. 왜냐하면 사랑에 대한 이 갈망을 감지하면서도 그것을 경험할 수 없는 것이 너무 가슴 아팠기 때문이었다. 또한 우리는 어렸을 때, 아버지의 눈길과 관심, 칭찬과 인정을 무척 갈망한다. 하지만 아버지가 자기 자신과 자신의 일만 생각했으면 그들은 아버지 사랑에 대한 갈망을 채우지 못한다. 그래서 대부분 채우지도 못하면서 평생동안 그 사랑을 찾아다닌다. 이러한 과정 중 어린아이였을 때 받았던 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끊임없이 상처를 받으면서 살아간다. 사랑의 결핍이 우리의 가장 깊은 상처라면, 그 상처를 치유하는 것 역시 사랑이다. 사랑은 모든 것을 믿고 모든 것을 희망한다. 사랑이 없으면- 바오로는 이렇게 말한다 - 모든 것이 무가치하다. 우리의 노력, 교육, 봉사 모든 것이..... 사랑은 가슴을 넓게 만든다. 넓은 가슴은 모든 것을 향해 개방되어 있다. 더 이상 분노, 질투, 과정과 같이 부정적인 자질 속에 우리 가슴을 좁히지 않고 가슴을 넓혀준다. 넓은 가슴에는 모든 것을 위한 자리가 있다. 또한 사랑이 우리를 지배하면 새로운 행동으로 나타난다. 시기, 허세, 교만, 무례, 자기의 유익, 분통, 원한, 불의 속에 있지 않는다. 즉 사랑은 인간이 성취해야 하는 업적이 아니라 체험의 표현이다. 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주고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희망하고 모든 것을 견딥니다.(1 고린 13.7) ‘덮어주다’라는 그리스어는 ‘지붕, 덮개’에서 유래한다. 사랑은 그러니까 폭풍우와 비가 우리의 내적인 집으로 들이치지 못하도록 막아주는 보호막이다. 우리가 사랑에 차 있으면 우리 안에 있는 파괴적인 기분은 힘을 못 쓸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동시에 다른 사람을 위해서도 아늑함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보호막이 되어 줄 수 있다. 견디라는 그리스어는 본래 ‘그 밑에 머물다’, ‘지탱하다’를 뜻한다, 사랑은 우리 인간존재라는 집 전체를 지탱하는 기둥이고, 우리의 공동가옥이 불신과 시기에 의해 무너지는 것을 막아주는 기둥이다. 따라서 사랑은 그 자체로 보호하고 지탱하는 그 무엇이다. 사랑은 동시에 믿음과 희망의 완성이다. 믿음과 사랑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사랑은 한편으로 인간과 삶에 대한 근본적인 신뢰에 의해 지속된다. 또한 믿음을 가능하게 하는 것도 사랑이다. 사랑은 믿음이 흘러나오는 근원이다. 사랑에 차 있는 사람에게는 믿음을 종용할 필요가 없다. 그는 그냥 믿는다(나를, 가족을, 사회를....) 믿는 것 외에 그는 다른 어떤 것도 할 수 없다. 사랑은 희망으로 가득차있다. 사랑을 사람을 포기하지 않으며, 그 사람 안의 善이 이끌어 나옴을 희망한다. 모든 참된 희망은 궁극적으로 진정한 근원인 사랑을 필요로 한다. 사랑이 없으면 희망은 쉽게 과욕이나 단순한 낙관주의가 된다. 사랑은 우리가 스스로를 불신하는 중에서도 또 이 사람 저 사람에 대해여 실망스런 경험을 할 때에도 살랑은 그 사람 안에서도 기적을 일으키고 변모시킬 수 있다는 희망하는 힘을 우리에게 준다. |
노트르담 드 파리(7) 글쓴이 : KEEC 2022-06-24 19:26 |
노트르담 드 파리(7) 영화와 에니어그램 노트르담 드 파리(7) 노트르담 드 파리, Notre-Dame de Paris - 머리와 가슴과 장, 믿음, 사랑, 희망 - Main Themes: 머리와 가슴과 장, 믿음, 사랑, 희망 희망에 대하여(안젤름 그륀) 에른스트 블로흐(Ernst Bloch)는 희망을 인간의 근본실존으로 묘사하였다. 희망은 인간의 모든 행위를 움직이는 진정한 원동력이다. 미술은 아직 보지 못한 아름다움을 가리키고, 건축은 고향을 향한 희망에 의해 움직인다. 춤에서 우리는 전혀 다른 것, 아직 체험하지 못한 아름다운 움직임에 대한 희망을 표현한다. 희망은 인간의 삶에 쓸모 있고, 성공적인 삶에 유용한 전제 조건이다. 희망은 아직 길 위에 있는 인간, 아직 갈구하는 모든 것을 실현하지 못한 인간의 덕이다. 인간은 이미 존재하는 것과 아직 존재하지 않는 것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한다. 인간은 희망 안에서 그를 기다리는 것과 그가 갈망하는 것을 향해 손을 뻗는다. 희망은 인간이 살아가면서 지니고 있는 삶의 느낌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다. 희망은 인간을 젊게 만든다. 희망을 뜻하는 그리어서 엘피스(elpis)는 항상 좋은 미래에 대한 기대를 의미한다. ‘희망하다’를 뜻하는 독일어 단어 ‘호펜(hoffen)’은 어원적으로 ‘펄쩍펄쩍 뛰다(hüpfen)’와 관련이 있다. 그래서 ‘희망하다’는 독일인들에게 본래 ‘기대에 차서 이리저리 뛰다, 흥분되어 이리저리 펄쩍펄쩍 뛰다’라는 뜻이다. 즉, 독일어 단어 ‘희망하다’에는 어떤 사건을 기쁘게 기다리는 경험과 학수고대하던 사람의 도착을 기쁨에 차서 기다리는 경험이 내포되어 있다. ‘희망하다’는 기쁨으로 채색되어 있다. 또 ‘기다림’과 연관되어 있다. ‘기다림’은 인간의 적극적인 행위이다. 인간은 오는 것을 향해 손을 뻗친다. 희망차게 사는 사람의 심리상태는 기쁨과 생기가 가득하다. 절망은 짓누르지만, 희망은 일으켜 세운다. 희망이 없는 사람들은 내적 활력을 잃는다. 희망에 없는 사람들은 젊음을 빼앗긴다. 희망이 없다면 삶은 견디기 힘들다. 한 여인이 새 생명을 잉태하면, 우리는 ‘그녀가 기쁜 희망에 차 있다’고 말한다. 이렇게 말하면서 우리는 희망을 모태에서 자라고 있는 새로운 생명과 연결시킨다. 그리고 한 아기가 태어나면, 그 아기가 이 세상에 빛을 가져다 줄 것이라는 희망과 그 아기와 함께 무엇인가 새로운 일, 더 좋은 일이 시작될 것이라는 희망이 싹튼다. 가브리엘 마르셀(Gabriel Marcel)은 희망의 철학을 전개하면서 ‘나는 희망한다’는 말과 ‘나는 무엇인가를 희망한다’는 말을 구분했다. 절대적인 ‘나는 희망한다’라는 말은 묶여 있다고 느끼는 우리 인간이 빛과 자유를 희망한다는 것, 즉 외적인 대상이 아니라 우리 실존이 밝아지는 것과 내적으로 자유로워지는 것을 최종목표로 삼는다. 희망하는 사람은 되어 가는 과정에 포함되어 있다. 진정한 희망은 와야만 하는 특정한 사건이 아니라, 자신의 실존과 삶 전체가 새로워지는 것에 해당한다. 희망 안에서 우리는 이미 우리 영혼 안에 있는 본질의 영역으로 들어간다. 이 본질적인 영역에서 우리는 우리 내면의 성스러운 것과 만난다. 거기서 우리 안의 온전한 중심, 즉 죄에 물들지 않는 진정한 자기(Self)와 만나게 된다. 희망은 우리가 본질의 영역에 견고하게 서 있을 수 있게 해주는 닻이다. 우리는 우리의 희망이 완성되리라는 기대에서 자극을 받아 이 세상을 위해 투신하고, 인간의 안녕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과 함께 한층 인간적인 미래를 건설하도록 노력한다. - 다음에 계속 - |